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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산업지능화협회 Korea Industry Intelligentization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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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21.11.30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부산·경남지회 설립” -부경지역 디지털 전환 가속화 추진-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부산·경남지회 설립”
-부경지역 디지털 전환 가속화 추진-


한국산업지능화협회(KOIIA, 회장 김태환)는 (주)지에스티(대표이사 오준철)와 11월 26일 오전, 부산경남지역 기업의 협력과 상생을 통한 디지털 전환 및 산업지능화 가속화를 위해 한국산업지능화협회 부산경남지회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산광역시 북구에 소재한 (주)지에스티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부산경남지회 회원사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설립된 부산경남지회의 회장사인 (주)지에스티는 “IT기술을 통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대”라는 오준철 대표의 비전을 실현하고 있는 기업으로 부산.경남지역을 중심으로 스마트팩토리 통합운영시스템 자문 및 구축 선도기업이다. 특히, 클라우드기반 통합운영시스템 및 IIoT 및 지능형 빅데이터분석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SCM, ERP, MES, QMS, APS와 설비와의 통신 및 제어기술까지의 전 과정을 통합한 IT시스템분야의 고부가가치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김태환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회장은 “금번 한국산업지능화협회의 부산경남지회 설립을 통해 우리나라 부산경남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고, 신속 정확한 정보의 전달, 교육, 지원, 협업을 통해 공동의 이익 증진과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주)지에스티 오준철 대표이사(부산경남지회 회장)는 “부산경남지역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혁신 클러스터와 연결된 지역으로, 조선, 해양, 플랜트, 방산, 항공 및 자동차부품 제조 등 우수 기업과 부산대, 부경대, 창원대, 경상대, 신라대, 동의대, 부산과학기술대, 폴리텍대, 동의과학기술대 등 유명대학이 소재하고 있어 지역 내 뿌리산업기반의 제조업, 연구기관 및 대학 간의 협력 네트워크를 활성화할 수 있는 동남경제권역권의 특수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부산경남지역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협력과 상생을 유도하겠다.”라고 설명하였다.

한편, 한국산업지능화협회는 유통물류, 미래차, 가전·전자, 헬스케어, 조선, 뿌리, 철강, 섬유·화학, 에너지, 기계·로봇 10개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R&D과제를 기획하는 산업 디지털 전환 연대를 운영 중이다.


  • 첨부사진 1.jpg
(좌) 한국산업지능화협회 김태환 회장, (우) (주)지에스티 오준철 대표